언론보도
[정재헌기자] 건강하고 맛있는 닭강정, 노랑강정 권병도 대표
2025.03.25 14:54- 작성자 관리자
- 조회 15
건강하고 맛있는 닭강정, 노랑강정 권병도 대표
정재헌 기자 ・ 2024. 9. 12. 17:24건강하고 맛있는 닭강정, 차별화 된 맛으로 소비자를 사로잡다
노랑강정 권병도 대표
최근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닭강정’의 인기가 뜨겁다. 매콤달콤한 소스에 버무려 코팅된 바삭함과 속살의 촉촉함, 식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인 닭강정은 여느 치킨들과는 구분되는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며 그 입지를 성장시켜왔다. 특히, 최근에는 닭강정이 가진 장점들이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과 맞아 떨어지며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가운데, 기존 닭강정들과는 차별화 된 맛과 철학을 내세우며 외식시장에 과감한 도전장을 내민 이들이 있으니, 바로 ‘산본 닭강정 맛집’으로 유명한 전문 브랜드 ‘노랑강정’이 그 주인공이다.

노랑강정 권병도 대표
13년 지역맛집의 독보적인 노하우, ‘노랑강정’의 성장을 이끌다
‘노랑강정’은 산본역 인근에서 13년 간 지역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온 닭강정 전문 브랜드다. 이들은 찹쌀과 맵쌀, 그리츠 등을 절묘하게 배합해 국내 유일한 웰빙 쌀 파우더를 개발했을 뿐 아니라, 흔히 사용하는 닭염지제 대신 3년 이상 된 천일염으로 간을 맞추고, 생야채 3~4종을 갈아서 맛을 낸 닭고기를 사용한 ‘건강하고 맛있는 닭강정’으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대해 권병도 대표는 “닭강정은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국민대표 간식 중 하나입니다. 비록 치킨에 비해 닭강정은 상대적으로 매출규모가 적은 편이지만, 저는 소량, 테이크아웃, 싱글족 등 매출타겟은 훨씬 광범위한 것으로 파악했고, 이에 기존 닭강정 맛집들을 찾아다니며 시장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레시피 연구와 메뉴 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독자적으로 개발한 쌀 파우더, 닭 염지법, 비법 소스 등을 바탕으로 ‘노랑강정’만의 닭강정을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라며, “맛있는 음식은 나눌 때에 배가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저는 전국의 많은 소비자 분들께 제대로 된 찐강정을 소개하겠다는 생각으로 가맹사업을 결정하게 되었고, 오랜 시간 본점을 운영하면서 안정적인 매출과 검증된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대로 된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갖추고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가맹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권 대표가 ‘노랑강정’을 런칭하며 우선시한 것은 닭강정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을 바꾸는 것이었다고 한다. 시장에서 저렴하게 구입하는 메뉴라는 인식을 변화시키고자, 차별화된 맛을 기본으로 가시성 좋고 깔끔한 매장 인테리어,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하게 느껴지는 포장 디자인을 더했으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고자 ‘강탉’이라는 캐릭터도 만들었다. 각자의 취향을 반영할 수 있는 커스텀 문화를 선호하는 MZ세대들의 소비 성향에도 주목해, 10가지의 소스를 개발, 다양한 고객의 입맛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상표명에서 ‘닭강정’ 대신 ‘강정’이라 표기한 까닭도, 닭이라는 특정 재료에 한정되지 않고 무수히 많은 재료들을 골고루 활용해 누구나 맛있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강정을 만들어내겠다는 권병도 대표의 희망이 담긴 것이라 한다.
9월 현재, 전국 40개 가맹점을 보유하며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노랑강정’의 시그니처 메뉴는 무염지제와 100% 쌀 파우더로 만든 건강한 맛의 ‘순살닭강정’과 새우러버들의 마음을 흔든 바삭한 ‘새우강정’이다. 쌀 파우더는 기름을 많이 흡수하지 않아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을 자랑하며, 글루텐 성분의 밀가루를 소화시키지 못하는 고객들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되고 있다. 노랑강정만의 다양한 소스와 함께 먹는 것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아울러 닭강정 외에 돼지후라이드, 닭똥집강정, 닭껍질튀김 등 다양한 사이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는 것도 노랑강정 브랜드의 강점이다.
“닭강정에 대한 진심과 애정으로,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노랑강정’은 기존 닭강정들과는 차별화 된 제품을 선보일 뿐 아니라, 다양한 메뉴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데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대해 권 대표는 “메뉴 개발에 있어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일입니다. 먼저 저희는 각종 시즈닝이 뒤범벅된 닭 염지제를 사용하는 대신, 갈아만든 야채와 3년된 천일염을 사용해 닭고기 맛을 내고 있으며, 글루텐 성분이 많은 밀가루 대신 100% 쌀 파우더를 사용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먹을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닭강정을 위해 오랫동안 고민했고, 저희만의 독창적인 배합과 레시피로 이를 실현해나가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권병도 대표는 기존 닭강정 체인의 단점, 메뉴 가짓수와 소스 종류가 적고, 계절별로 매출등락폭이 크다는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신규 메뉴 출시와 사이드 메뉴를 개발, 유사 브랜드가 따라올 수 없는 맛으로 높은 재구매율을 이끌어내고 있기도 하다. 물류의 경우 국내 최대 물류 기업인 SPC와의 업무제휴로 재료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초보자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메뉴별 표준 레시피를 개발, 본사의 탄탄한 교육 시스템과 다년간의 운영 노하우를 전수해 가맹점주들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있다.

권병도 대표는 “지난 팬데믹 이후로 프랜차이즈 가맹사업에도 불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희 ‘노랑강정’의 저렴한 창업 비용은 확실한 경쟁력을 가져갈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더불어 닭강정에 진심인 대표와 직원들, 어려움 속에서도 가맹점과 함께하는 성장을 위해 즐겁게 일하고 있는 프로정신을 가진 사람들이 있기에, ‘노랑강정’을 선택하신다면 결코 후회하는 일이 없으시리라 약속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저희는 9월 현재 40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50개 달성이라는 무리하지 않는 목표를 세워 내실을 탄탄하게 다지며 나아갈 계획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부산의 명물인 돼지후라이드를 저희만의 비법 양념소스와 접목해 ‘노랑강정’만의 특별한 맛으로 재탄생시킨 신 메뉴를 출시했고, 앞으로도 ‘게강정’ 등 다양한 메뉴를 연구, 개발함으로써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동력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해서 누적되고 있는 산본 본점에서의 13년 운영 노하우는 저희가 가진 가장 큰 자산이라 생각합니다. 시대의 변화 속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성장해 온 모습이 지금의 ‘노랑강정’인 것입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이러한 본점의 13년 노하우를 가맹점과 공유하며 성장의 발판을 만들고,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며 걸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https://blog.naver.com/jjh05220/223581895728 NAVER블로그

- 파일1 DSC09928.jpg (파일크기 : 139.8K / 다운로드 : 3)
이전글 | [문화뉴스] 노랑강정, 신메뉴 ‘강·돼·프’ 출시…본점 시식행사 예정 | 2024-04-09 |
---|